GENDER EQUALITY

공지사항 정지
  • 경제활동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72.4 전년대비 0.9P 상승
  • 의사결정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26.5 전년대비 1.6P 상승
  • 교육직업훈련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93.7 전년대비 0.3P 상승
  • 복지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72.0 전년대비 0.4P 상승
  • 보건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97.0 전년대비 0.1P 상승
  • 안전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64.1 전년대비 8.7P 상승
  • 가족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78.0 전년대비 8.0P 상승
  • 문화정보 분야의 성평등 수준은 2016년 87.3 전년대비 0.2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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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8대원장나윤경

안녕하십니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8대 원장 나윤경입니다.

이른바 ’87 민주화를 이뤄낸 시민들의 노력이 제도적 수준에만 그친 지 한 세대가 지났습니다. 2017년, 민주화를 향한 미완의 열망이 봇물 터지듯 분출되어 한국 사회는 제도적 민주화를 넘어, 실질적 민주화, 일상의 민주화, 관계의 민주화라는 또 다른 과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등 거대 서사가 지운 개인적 차원의 정의로움, 관계 안에서의 정의로움에 대한 추구가 모두의 숙제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The personal is political)라는 여성주의 진리가 더는 사소하게 다루어질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지난 선거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외쳤던 것은 개인들의 일상이 바로 민주정치의 핵심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성들의 일상과 관계에서의 성평등 요구에 대해 ‘여성우월주의’나 ‘남성 혐오’라고 비난하는 목소리들은 인종차별 반대를 향해 백인혐오라 외쳤던 역사를 상기시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과 남성의 대립적 관계를 지양하고, 성평등을 기반으로 일상과 관계에서의 민주주의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국가와 민족 속에 파묻힌 개인들의 일상과 관계의 민주화를 위한 기관의 노력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8대 원장 나윤경

 
  • 담당부서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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